홈
검색
서랍 속 낡은 공책 커버
서랍 속 낡은 공책
한재환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Oldnoteinthedrawer/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oldnoteinthedrawer/

* 책소개

고등학생에서 스물여덟, 10년간 삶을 적다.
축복받은 삶, 특별한 나, 소중한 꿈에 대한 이야기.

‘혹시 바쁘게 살아오면서 소중한 것을 잊고 지내 온 것은 아닐까?’

꿈을 좇아 고향을 떠나 서울로 상경해 바쁘게 지내온다. 어느 날 고향집에 내려간다. 문득 예전에 자주 글을 적었던 고등학생 때 공책이 생각난다. 책상 구석 깊은 곳에 낡고 빛바랜 공책을 찾게 된다. 오래된 공책의 적힌 자신의 글을 보면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고등학생에서 스물여덟이 되기까지 인생을 앞만 보고 전력질주 해왔다. 그러다 서랍 속 낡은 공책을 보고, 달리는 것을 멈추고 제자리에 선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고 뒤로 돌아 살아온 날들을 돌아본다. 자신이 공책에 적어온 글을 통해 10년 전, 고등학생으로 돌아가 본다.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무엇을 잊고 지냈는지, 무엇이 소중하고 중요한지 찾게 된다.

‘저자는 과연 10년간 공책에 무엇을 적었을까?’

삶 속에는 많은 소중한 영감이 담겨있다. 우리는 매일 매순간 그것을 느끼지만 금세 까먹고 만다. 매우 소중한 무엇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서랍 속 낡은 공책』의 저자는 그것을 놓치지 않고 메모한다. 친구와 술자리, 아침 지하철 출근길, 조용한 영화관 등, 일상의 모든 곳에서 번쩍 영감이 스치는 순간을 메모한다. 그 메모를 모아 분류하고, 정리하고, 글을 쓴다. 글을 쓰며 삶 속에 가치 있는 것을 고민하고 찾아낸다.

저자는 10년간의 메모를 보며 자신의 삶을 돌아본다. 메모를 주제별로 분류하고, 정리하는데 1년이 걸렸다. 그것을 읽고 글을 쓰는데 1년이 걸렸다. 그렇게 2년간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얻은 가치는 세 가지다. ‘축복받은 삶, 특별한 나, 소중한 꿈’ 이 가치를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작가의 경험과 영감을 받은 다양한 작품으로 표현했다.

마치 공책과 같은 책의 글을 읽으며 작가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삶의 중요한 가치를 느낄 수 있다. 거기에 독자도 자연스레 본인의 삶을 돌아보며 잊고 지내온 소중한 것들을 다시 찾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꿈을 꾸는 고등학생, 나는 누구인지 고민하는 대학생, 사회에 나와 삶에 힘겨워하는 사회초년생에게 작지만 따듯한 영감을 줄 것이다.



* 작가의 한마디

자신의 낡고 빛바랜 공책을 찾아보세요. 그 공책을 펴서 천천히 자신의 삶을 읽어보세요. 그 안에 그동안 잊고 지냈던, 잊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것을 찾아보세요. 분명 그 안에는 자신만의 삶과 꿈, 내가 보일 것입니다.



* 독자의 공감과 지지

작가의 28년 인생관과 신념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어떻게 보면 ‘작가가 누구인데? 얼마나 대단하기에 이런 책을 써?’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우리와 같은, 일반적인 사람의, 하지만 누구보다 꿈과 열정이 가득한 사람의 자전적인 책으로써 하나의 자극제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 22세 대학생(남성) 한**

요즘 청년실업이 100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현실에서 청소년은 미래를 걱정하고, 청년들은 현재를 고민하고, 장년층은 과거에 미안해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어려운 상황 속에서 ‘나’에 대해 자신감을 잃고 어디로 향해야하는지 방향을 잃고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작가가 자신에 대한 믿음으로 힘든 주변 환경을 이겨나가며 꿈을 키워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미생인 저자이지만 그 자신감과 신념으로 더 밝은 미래를 기대하게 하고 이 책을 읽은 우리도 다시 한 번 힘내 한발자국 앞서갈 수 있는 힘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8세 취업준비생(남성) 조**&

출간일

전자책 : 2017-08-03

파일 형식

PDF(1.18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