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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자의 나무
홍성덕 지음
이 칼럼집은 죽헌 선생님과 청하 선생님의 지도의 결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로서는 대단한 영광이며 행운이다.
그간 죽헌문학교실과 청하문학아카데미에서 수학하며 ≪수필시대≫, ≪문예운동≫, ≪청하문학≫, 주간한국문학신문(임수홍 발행인 겸 편집인), 월간 New Media(성의경 신산업경영원 원장). 월간 B.I(심정은 발행인 겸 편집장), 월간 Golf Herald 등에 게재된 글 육십여 편을 모은 것이다.

자녀들에게 정신적인 유산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출간시기를 喜壽 희수에 맞추었다. 글을 배우고 쓰는 동안 나의 삶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회개하는 계기를 가진 것도 큰 기쁨이다. (學而時習之 학이시습지면 不亦說乎 불역열호아)

이 책은 ‘여백의 기쁨’, ‘나의 조국 대한민국’, ‘박수 받고 떠나는 대통령’, ‘네 손자의 나무’, 그리고 ‘문화산책’, 모두 다섯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칠십 평생 느낀 삶의 기쁨과 내가 살아왔고 앞으로 나의 후손이 살 조국 대한민국을 그렸으며 불행했던 우리나라 대통령들의 삶을 회고하고 국민들로부터 큰 박수 받고 퇴장하는 제19대 대통령을 소망해 보았다. 마지막으로 외국여행 등 문화산책을 모았다. 제 4장 ‘네 손자의 나무’ 는 일곱 개 국어로 번역하여 외국인들도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외국어 번역에는 시인 이기태 스타 인터내셔널 통번역사 대표, 이규양 장로, 우정하 국민대 명예교수, 이재진 단국대 명예교수가 수고해 주셨다.

평소 나는 Change or Die!(변화냐 죽음이냐. 변화만이 살길이다)라는 명제를 믿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다. 종이책을 전자책으로 만들고 싶은 이유도 같은 맥락에서이다. 아직은 기술적으로 미비하므로 일성 선생이 적극적으로 편집을 도와서 종이책의 출판기념일(2017.07.25)에 맞추어 이 책을 전자책으로도 출판하게 되어 기쁘기 그지없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7-07-24

파일 형식

PDF(6.32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