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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김시습' 최초 한문소설 효시 - 원문 읽기) 커버
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김시습' 최초 한문소설 효시 - 원문 읽기)
김시습(金時習)
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 금오신화 4권 ('김시습' 최초 한문소설 효시 - 원문 읽기) 《금오신화(金鰲新話)》는 조선 전기의 시인, 작가, 이며 생육신의 한 사람인 김시습(金時習, 1435-1493)이 금오산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되는 조선 최초의 한문 단편소설집이다. 남염부주지(南炎浮洲志) 김시습이 지은 <금오신화> 중의 1편. 경주에 사는 서생(書生) 박(朴)이 꿈에 남염부주에 갔다온 이야기. 평소 불교를 배척하던 유생 박이 저승에 가서 염라왕(閻羅王)과 상면하고, 음양·귀신의 도(道)와 군자·소인의 변(辨)과 고금치란(古今治亂)의 자취 등을 문답하고 돌아오는 길에 염라왕으로부터 선위문(禪位文)을 받아들여 왔다는 다분히 불교적인 이야기이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17-10-20

파일 형식

ePub(834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