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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는 소설을 읽는다
박진.김남혁.장성규 지음
9.5
풍성하고 색다른 독법의 젊은 평론가 3人이 펼친 생생한 비평 좌담. 전문 비평과 일반 독자의 거리, 비평 담론과 출판 시장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시작한 좌담으로, 전공자나 관련자가 아니면 쉽게 손을 대기가 어려운 비평서가 아닌,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흡수할 수 있는 비평서다.

무라카미 하루키와 베르나르 베르베르 같은 외국 작가의 소설부터 김훈, 신경숙, 김영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신작까지 주요 베스트셀러 작품들을 두루 다루고 있으며, 영화가 개봉되면서 원작이 큰 인기를 모으는 스크린셀러 현상, 최근 문학상 수상작들의 변화된 경향, 새로 등장한 청소년문학이라는 낯선 영역 등 독서와 출판계의 눈에 띄는 현상들을 주제로 삼았다. 최근의 독서 문화와 출판 시장의 변화는 물론, 문단의 화제가 된 비평적 쟁점들까지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출간일

종이책 : 2011-07-19전자책 : 2012-03-21

파일 형식

ePub(15.8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