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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맺기의 심리학 커버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관계맺기의 심리학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박대령 지음
8.5
대부분 심리적인 고통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원인이다. 관계에 서툴기에 세상을 산다는 게 때론 버겁고 고통스럽다. 심리상담가인 저자는 불안이나 우울을 문제로 상담하러 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관계의 고통과 스트레스에 짓눌려 있다고 말하며, 상처에서 벗어나 자신을 사랑하고 타인과 원활한 관계를 맺는 심리학적 실천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 전반에 걸쳐 '관계'와 '연결성'을 중시하는 게슈탈트 심리치료의 철학과 관점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무언가 바꾸거나 노력하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자신으로 있을 때 변화가 가능해진다는 ‘변화의 역설적 이론’에 따라, 뭔가를 더 하기보다는 이미 잘 하고 있는 부분들을 발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 책은 4개의 Part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 구성의 순서는 나 자신으로부터 출발해서 타인, 그리고 세상 전체로 확장되어가는 단계를 따랐다.

출간일

종이책 : 2011-12-07전자책 : 2011-12-13

파일 형식

ePub(593 K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