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간호사의 고백 2 : 10년차 간호사가 전하는 잔잔하지만 울림 있는 병원 이야기
권희선 지음<어느 간호사의 고백 1>에 이어 더욱 진솔하고 생생한 이야기로 돌아왔다!
환자의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온 10년차 간호사가 전하는 잔잔하지만 울림 있는 병원 이야기.
"익숙함에 속지 말고 항상 초심을 잃지 말자"
환자의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내온 10년차 간호사가 전하는 잔잔하지만 울림 있는 병원 이야기.
"익숙함에 속지 말고 항상 초심을 잃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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