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B 성경주석 : 창세기 23장
윤득남시리즈 머리말:
성경은 로고스이다. 로고스는 말씀이다. 말씀에 대하여 성경은 살아있고 생동감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 영혼을 지탱해 주고 견고하게 만드는 진리인 것이다. 성령이 은혜라면 말씀은 진리이다. 이 진리인 말씀의 가치를 우리는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다. 에스라는 말씀에 자신의 인생을 헌신할 것을 바벨론에서 돌아오면서 결심했다. 우리는 인생에 살면서 어딘가에 푹 빠져 살게 되어 있다. 그것이 말씀이면 또한 기도이면 우리는 타락하지 않고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말씀을 우리가 간직하고 소유하고 있을 때 우리 심령과 영혼 안에는 놀라운 일 즉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은 하루에 말씀을 얼마나 읽고 묵상하는 가? 시편 기자는 “복있는 사람은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한다”고 했다. 우리는 토라에 로고스에 푹 빠져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원수가 우리 안에 침투하지 못한다.
또한 우리가 말씀을 더 깊이, 정확하게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는 정도에 따라 우리의 신앙의 깊이는 자연히 더 깊어지게 될 것이다.
목회자이든 교수이든 박사이든 누구든지 간에 이 장엄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해져야 할 것이다. 말씀의 바다에 들어가면 갈수록 더 생명의 풍성함에 우리는 놀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기도하고 그 분의 진리와 은혜 안에서 늘 마음과 생각 속에 말씀을 두고 다른 것에 마음과 생각을 뺏기지 않을 때에 주님께서 더욱더 열어주시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 공급해주시는 그 말씀의 꼴이 이 책을 통하여 더 풍성해지시길 기도합니다
성경은 로고스이다. 로고스는 말씀이다. 말씀에 대하여 성경은 살아있고 생동감이 있다고 했다. 그리고 우리 영혼을 지탱해 주고 견고하게 만드는 진리인 것이다. 성령이 은혜라면 말씀은 진리이다. 이 진리인 말씀의 가치를 우리는 너무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다. 에스라는 말씀에 자신의 인생을 헌신할 것을 바벨론에서 돌아오면서 결심했다. 우리는 인생에 살면서 어딘가에 푹 빠져 살게 되어 있다. 그것이 말씀이면 또한 기도이면 우리는 타락하지 않고 우리의 믿음과 신앙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말씀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말씀을 우리가 간직하고 소유하고 있을 때 우리 심령과 영혼 안에는 놀라운 일 즉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할 수 있게 된다.
당신은 하루에 말씀을 얼마나 읽고 묵상하는 가? 시편 기자는 “복있는 사람은 주야로 그 말씀을 묵상한다”고 했다. 우리는 토라에 로고스에 푹 빠져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원수가 우리 안에 침투하지 못한다.
또한 우리가 말씀을 더 깊이, 정확하게 읽고 그 내용을 이해하는 정도에 따라 우리의 신앙의 깊이는 자연히 더 깊어지게 될 것이다.
목회자이든 교수이든 박사이든 누구든지 간에 이 장엄한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해져야 할 것이다. 말씀의 바다에 들어가면 갈수록 더 생명의 풍성함에 우리는 놀랄 수 밖에 없을 것이다. 기도하고 그 분의 진리와 은혜 안에서 늘 마음과 생각 속에 말씀을 두고 다른 것에 마음과 생각을 뺏기지 않을 때에 주님께서 더욱더 열어주시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실 것이다. 주님께서 공급해주시는 그 말씀의 꼴이 이 책을 통하여 더 풍성해지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