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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애 월사금 커버
강경애 월사금
강경애 지음
초등학생 시절, 학교에 가기 싫어서 전쟁이 나버렸으면 좋겠다고 투정을 했다가 혼난적이 있다.

대부분이 가난했던 엄마아빠의 어린 시절,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었던 부모님에게 나는 얼마나 철이 없어 보였을까?

부모님의 그 목말랐던 마음을 조금이나마 느껴본다.

배움을 그때만큼 소중하게 느끼지 못하는 아이에게 보여주고싶다.

출간일

전자책 : 2019-07-04

파일 형식

ePub(10.04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