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26일의 크리스마스트리 외 단편집별을 바라 보는 눈
하백 지음모래밭에 앉은 아이들은 모래를 두 손으로 담아봅니다. 흘러내리는 시간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 삶의 순간들을 단편으로 묶어 하나하나 새기고 싶었습니다.
12월 25일의 크리스마스가 26일 되는 순간의 기록을 이 곳에 남겨 봅니다.
손가락 사이로 빠져나간 삶의 순간들을 단편으로 묶어 하나하나 새기고 싶었습니다.
12월 25일의 크리스마스가 26일 되는 순간의 기록을 이 곳에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