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에게 보내는 꽃과 바람과 시
정희령이 책은 두 아이의 엄마로 이 지구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 느끼고 겪은 이야기를 아주 작은 안경을 걸치고 쓴 글들 입니다. 뛰어나지도 그렇다고 아주 모자라지도 않은 평범한 대다수의 사람들의 이야기 입니다. 하나 씩 깨우치고 배우며 살아가는 사람의 시와 일기 입니다. 마음이 힘들고 막막할 때, 나 만 못난 것 같고 뒤쳐진 것 같은 느낌이 찾아올 때 한 번 읽어보셔도 좋을 것입니다. 삶의 무게와 고통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자유의 정신을 삶에서 쟁취하려는 평화를 찾아가는 인생 여행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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