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84년 갑신정변 현장에서
F. H. 뫼르셀코리아 저장소(The Korean repository, 한국휘보)에서 갑신정변을 직접 겪고, 그것을 공식문서로 미국정부에 보고한 내용을 실은 현장의 기고문을 접하게 되었어요. 교과서에서 볼 수 없는 생생한 경험담은 마치 사극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현장감이 넘치는 내용이었고, 일정 부분에서는 우리가 알지 못했던,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꾸미지 않은 진실을 우리에게 보여줘요. 아래 임오군란, 갑신정변, 그리고 아관파천의 내용을 요약해 봤지만, 이 글의 저자인 모르젤 씨가 보고 들은 내용들과 다른 부분들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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