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공무원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김정언 지음공무원은 고려·조선의 과거 시험부터 오늘날 7·9급 공무원 시험까지, 젊은이들의 장래희망 1,2순위를 차지해 왔습니다. 그런데 저자는 그런 공무원을 그만뒀습니다.
저 모두의역사는, 오늘도 공무원이란 파랑새를 잡으려 골방에 틀어박혀 책과 씨름하려는 여러분께, '공무원이 과연 안정적인 직업인가'에 대한 여러 의문점을 던져보려 이 책을 썼습니다.
공직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여러가지 경험과 감정을 가감없이 털어놓고, 공무원이 되어도 행복하지 않았던 저의 소회를 털어놓아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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