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려라 돌콩
홍종의 지음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30권. <낙지가 돌아왔다>, <오줌 지도>를 펴낸 홍종의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이다. 몸집이 작아 학교에서 괴롭힘 당하던 주인공 오공일이 스스로의 가치와 ‘기수’라는 꿈을 찾아 나가는 여정을 다루었다.
학교에서 정대 패거리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공일은 괴롭힘에 못 이겨 무작정 형의 목장으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과 닮은 반항적인 소 우공일과 생활하고, 교감하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기회를 갖는다. 어느 날 채찍을 든 모습에 여학생들에게 기수로 오해 받은 공일은 기수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학교에서 정대 패거리에게 괴롭힘을 당하던 공일은 괴롭힘에 못 이겨 무작정 형의 목장으로 도망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과 닮은 반항적인 소 우공일과 생활하고, 교감하며 자신의 모습을 돌아볼 기회를 갖는다. 어느 날 채찍을 든 모습에 여학생들에게 기수로 오해 받은 공일은 기수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