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 당신의 삶에 묻다
류재민 지음이 책은 코로나19로 인해 깊어진 우울감은 ‘코로나 블루’를 넘어 ‘코로나 레드(분노)’까지 이어지는 상황을 우려하고 코로나19 사태가 몰고 온 ‘관계의 단절’ 극복과 공동체 회복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가족에 대한 소중함, 이웃에 대한 배려를 일기처럼 그려냈다. 자신이 살아온 어제와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독자의 안부를 묻고 내일의 안녕을 빈다.
총 3부의 에피소드를 통해 코로나 시대 가족의 일상을 역동적으로 표현했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도 했다. 현직 기자로서 꾸준한 성찰을 통해 사회 정의를 추구하려는 모습도 녹여냈다.
특히 가족에 대한 소중함, 이웃에 대한 배려를 일기처럼 그려냈다. 자신이 살아온 어제와 오늘의 경험을 토대로 독자의 안부를 묻고 내일의 안녕을 빈다.
총 3부의 에피소드를 통해 코로나 시대 가족의 일상을 역동적으로 표현했고, 돌아가신 아버지를 추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기도 했다. 현직 기자로서 꾸준한 성찰을 통해 사회 정의를 추구하려는 모습도 녹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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