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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해 수필집 1
최서해
최서해는 스스로가 체험하지 않은 것은 쓰지 않는다고 밝히며 자신의 경험을 소재로 작품을 썼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1920년대 식민지 조선의 상황, 삶의 터전을 빼앗긴 이농민들의 좌절과 해결책이 없는 나날의 절망을 그의 작품에서 엿볼 수 있다. 이렇듯 《기아》, 《살륙》, 《홍염》, 《큰물 진 뒤》 등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극빈자의 고투와 자연 발생적인 반항을 주제로 한 많은 작품을 썼으며 이 책은 최서해의 일상과 그의 생각이 담긴 수필 30여편을 모았다.

출판사

키메이커

출간일

전자책 : 2020-11-19

파일 형식

ePub(8.73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