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말채나무의 시간
최기순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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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순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다채로운 꽃들이며 사물과 상황, 정서, 관념 등을 시각적인 비유로 형상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찬찬히 들여다보고 맑은 눈으로 내면까지 투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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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20-02-15
전자책 : 2020-04-03
파일 형식
PDF(8.32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푸른사상 시선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가슴을 재다
아내의 수사법
생리대 사회학
눈 뜨는 달력
건너가는 시간
가로수의 수학 시간
거꾸로 서서 생각합니다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격렬한 대화
식물성 구체시
나는 나의 어머니가 되어
을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장생포에서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시 신규
캔버스시화집4 그림자와 빛 사이
동주 시, 백 편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신화 바다 대곡천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가슴을 재다
지나고 보니 보이는 꽃
아내의 수사법
조산관수집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시조
생리대 사회학
억 憶
눈 뜨는 달력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키메라의 땅 1
모든 빛의 섬
우중괴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벼랑 위의 집
덕후의 글쓰기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오렌지와 빵칼
블랙 서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파견자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