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가는 시간
김황흠 지음
공유
푸른사상 시선 88권. 김황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구체적인 시어의 사용과 정밀한 묘사를 통해 농촌의 풍경과 농민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노래한 시집이다. 드들강의 자연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그들에게 건네는 소박하고 담백한 목소리가 잔잔한 감동을 선물한다.
더보기
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18-06-20
전자책 : 2019-12-27
파일 형식
PDF(3.98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푸른사상 시선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가슴을 재다
아내의 수사법
생리대 사회학
눈 뜨는 달력
가로수의 수학 시간
거꾸로 서서 생각합니다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격렬한 대화
식물성 구체시
나는 나의 어머니가 되어
을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흰 말채나무의 시간
장생포에서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시 신규
캔버스시화집4 그림자와 빛 사이
동주 시, 백 편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신화 바다 대곡천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가슴을 재다
지나고 보니 보이는 꽃
아내의 수사법
조산관수집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시조
생리대 사회학
억 憶
눈 뜨는 달력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키메라의 땅 1
모든 빛의 섬
우중괴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벼랑 위의 집
덕후의 글쓰기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오렌지와 빵칼
블랙 서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파견자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