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수사법
권혁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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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시인'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한 권혁소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이다. 시인은 자본주의의 폐해를 온몸으로 감내하며 오랜 시간 노동조합 활동가로 일했다. 시인은 이번 시집에서 아름다운 세상이란 사람과 사물이 어떻게 조화로워야 되는가를 말한다. 그것은 혜성처럼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는 것을 역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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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
출간일
종이책 : 2013-03-20
전자책 : 2016-06-01
파일 형식
PDF(4.41 MB)
주제 분류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푸른사상 시선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가슴을 재다
생리대 사회학
눈 뜨는 달력
건너가는 시간
가로수의 수학 시간
거꾸로 서서 생각합니다
시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격렬한 대화
식물성 구체시
나는 나의 어머니가 되어
을의 소심함에 대한 옹호
흰 말채나무의 시간
장생포에서
염소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시 신규
캔버스시화집4 그림자와 빛 사이
동주 시, 백 편
고요한 세상의 쓸쓸함은 물밑 한 뼘 어디쯤일까
신화 바다 대곡천
꽃은 져도 노동은 남네
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원문과 함께 읽는 셰익스피어 소네트
가슴을 재다
지나고 보니 보이는 꽃
조산관수집
이야기로 풀어가는 우리시조
생리대 사회학
억 憶
눈 뜨는 달력
건너가는 시간
소설/시/희곡 인기
가공범
아무도 오지 않는 곳에서
천 개의 파랑
키메라의 땅 1
모든 빛의 섬
우중괴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전집 02
벼랑 위의 집
덕후의 글쓰기
토막 난 우주를 안고서
오렌지와 빵칼
블랙 서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파견자들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개정판)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