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다문화사회의 이해
이경윤 지음처음에는 낯선 ‘타자’를 바라보고 받아들이는 개체적인 자아의 정체성과 문화의 정체성을 근본적인 파헤침과 심층적 관찰하기 위한 방법론으로서 ‘다문화’라는 용어가 함의하는 의도와 일치하게 다 학문 간의 접근을 활용하여 문학·철학·문화인류학·사회학·심리학·간호학 등에서 다루는 측면을 동시에 살펴보고자 했다.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들을 바라보는 다수 국민의 편견과 차별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로 무시하면 안 되는 것이 사회 각 다문화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처리 능력이다. 그런 면에서 점점 더 증가하는 다양한 구성원들을 대할 수밖에 없는 간호 분야의 영역에서 유능한 업무처리 함양을 위해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기술하였다. 이 책이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좋은 지침서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한다.
다문화 사회의 구성원들을 바라보는 다수 국민의 편견과 차별에 대한 인식을 점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절대로 무시하면 안 되는 것이 사회 각 다문화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이 요구되는 업무처리 능력이다. 그런 면에서 점점 더 증가하는 다양한 구성원들을 대할 수밖에 없는 간호 분야의 영역에서 유능한 업무처리 함양을 위해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도 기술하였다. 이 책이 건강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나가는 데 좋은 지침서로 자리매김하길 희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