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투스 1
김몽고대 전쟁사에 대한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형식의 대하 판타지 소설. 바리우스는 건국 초기부터 1천년 동안 귀족들의 합의기구인 원로원이 다스렸다. 원로원은 고위 행정관료의 임명이나 세율의 변경 군대의 파견 등 국가의 모든 중대사를 결정했으며 철저히 다수결의 원칙에 따랐다. 이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민주적이었으나 언제나 귀족 계급의 이익을 철저히 옹호하는 배타적인 집단이었다. 하지만 불세출의 영웅 페레우스가 등장하면서 바리우스는 중앙집권적인 국가로 변모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