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 요괴 추적기
신설 지음“지금까지 우리가 보아온 성장소설과는 품이 다른 작품”이라는 평을 받으며 <따까리, 전학생, 쭈쭈바, 로댕, 신가리>로 제5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신설 작가의 작품이다. ‘조선 봉래산에 외계인이 살고 있다’라는 독특한 설정을 지닌 <조선 요괴 추적기>에서 작가는 그간 참아온 입담을 거침없이 풀어낸다.
사방에 신(神)이 있고 다른 사방에는 요괴가 있다고 믿는 세상. 막동이와 구랍 법사는 요괴에 납치된 아이를 찾아 나선다. 허당기 가득한 두 사람이 아이를 되찾고 요괴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사방에 신(神)이 있고 다른 사방에는 요괴가 있다고 믿는 세상. 막동이와 구랍 법사는 요괴에 납치된 아이를 찾아 나선다. 허당기 가득한 두 사람이 아이를 되찾고 요괴의 정체를 밝힐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