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의 격리일기
깜꿀벌코로나와의 공존, 여러분은 준비되셨나요?
요즘은 인식이 많이 좋아져
지인의 확진 소식에는 ‘그럴 수 있다.’는 위로와
응원의 말을 전할 수 있다지만
내가 혹은 내 가족이 직접 확진자가 된다는 가정은
아직 ‘그럴 수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위드코로나 선언 이후
여전히 하루 평균 2,000명 넘는 사람들이
코로나에 감염되고 있습니다.
막연히 불안하고, 모르니까 더 무서운 코로나.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사회적 비난과 낙인으로 인하여
속시원히 알기가 어렵습니다.
세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저자가
코로나 확진자가 되면서 직면한 현실.
감염부터 격리시설로 이송되면서 겪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 현장감을 살려 전합니다.
아직은 조금 더 성숙이 필요한 연대의식과 사회적 포용을 가지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를 위해,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을 위해,
책을 펴냅니다.
요즘은 인식이 많이 좋아져
지인의 확진 소식에는 ‘그럴 수 있다.’는 위로와
응원의 말을 전할 수 있다지만
내가 혹은 내 가족이 직접 확진자가 된다는 가정은
아직 ‘그럴 수 없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위드코로나 선언 이후
여전히 하루 평균 2,000명 넘는 사람들이
코로나에 감염되고 있습니다.
막연히 불안하고, 모르니까 더 무서운 코로나.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사회적 비난과 낙인으로 인하여
속시원히 알기가 어렵습니다.
세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저자가
코로나 확진자가 되면서 직면한 현실.
감염부터 격리시설로 이송되면서 겪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 현장감을 살려 전합니다.
아직은 조금 더 성숙이 필요한 연대의식과 사회적 포용을 가지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살아가야 하는 우리를 위해,
대한민국 모든 워킹맘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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