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글을 쓰면 생기는 놀랍고 신비한 일들
우경하잘, 살고 싶었다. 가벼워지고 자유롭고 싶었다. 그리고 달라지고 싶었다.
과거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되고 싶었다.
오랜 시간 표현하지 못해 내 마음과 영혼 속에 쌓여 나를 힘들게 하던 것들을 벗어던지고 싶었다.
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을 후회 없이, 재미있게, 제대로 잘 살고 싶었다.
그래서 글을 썼다. 매일 썼다. 간절함이 있었기에 한 줄을 써도 매일 쓴다는 목표를 세웠고 실천했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매일 하는 일이 쌓이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것을,
평범한 사람을 비범하게 바꾸는 것은 꾸준함이라는 것을 말이다.
달도 차면 기울고 기운이 응축되면 터진다. 물 잔에 물이 차면 흘러넘친다.
이 이야기는 5년 가까이 매일 글을 쓰면서 나에게 생긴 놀랍고도 신비한 일을 담은 책이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매우 설렌다.
매일 글을 쓰면 생기는 놀랍고 신비한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by 나연구소 우경하
과거의 내가 아닌 새로운 내가 되고 싶었다.
오랜 시간 표현하지 못해 내 마음과 영혼 속에 쌓여 나를 힘들게 하던 것들을 벗어던지고 싶었다.
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을 후회 없이, 재미있게, 제대로 잘 살고 싶었다.
그래서 글을 썼다. 매일 썼다. 간절함이 있었기에 한 줄을 써도 매일 쓴다는 목표를 세웠고 실천했다
그리고 알게 되었다. 매일 하는 일이 쌓이면 한 사람의 인생을 바꾼다는 것을,
평범한 사람을 비범하게 바꾸는 것은 꾸준함이라는 것을 말이다.
달도 차면 기울고 기운이 응축되면 터진다. 물 잔에 물이 차면 흘러넘친다.
이 이야기는 5년 가까이 매일 글을 쓰면서 나에게 생긴 놀랍고도 신비한 일을 담은 책이다.
이 글을 쓰는 지금 매우 설렌다.
매일 글을 쓰면 생기는 놀랍고 신비한 세상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by 나연구소 우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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