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년생 엄마의 새벽 1시한 해 아이를 두 번 낳은 초보 엄마의 공감 에세이
신지혜 지음아이가 잠들거나 집안일을 끝낸 어느 고요한 시간, 오롯이 자신을 챙기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인 ‘새벽 1시’는 저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상징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저자는 아직 일에 서툰 혹은 매일 밤 지쳐 울고 있는 누군가에게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자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은 초보 엄마의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여러 사건과 감정들을 통해 저자는 첫아이를 기르면서 자신을 둘러싼 이들과 더불어 아이와 함께 자라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미숙함이 죄가 아니라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을 위로한다.
총 2부로 구성된 이 책은 초보 엄마의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의 여정을 그리고 있다. 여러 사건과 감정들을 통해 저자는 첫아이를 기르면서 자신을 둘러싼 이들과 더불어 아이와 함께 자라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아직은 미숙하지만 미숙함이 죄가 아니라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을 위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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