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오늘도 비전트립을 떠난다 #4 탄자니아 편
김민기지금껏 여러 번, 혼자 떠나는 비전트립을 경험해왔다.
사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니 오롯이 혼자였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떠난 비전트립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이다. 그간 비전트립을 통해 얻게 된 귀한 보물과 같은 사건들은 나의 사회생활에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판과 같은 시간이었다.
사실 누군가에 조언을 할 만큼 나 자신의 이야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초보 단계인 나의 이야기라 할지라도 나와 같이 초보인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힌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는다.
초보 시절에 머물기 보단
초보 탈출을 함께 꿈꾸며
사실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니 오롯이 혼자였다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그렇게 떠난 비전트립 시리즈 중 네 번째 책이다. 그간 비전트립을 통해 얻게 된 귀한 보물과 같은 사건들은 나의 사회생활에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판과 같은 시간이었다.
사실 누군가에 조언을 할 만큼 나 자신의 이야기가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여전히 초보 단계인 나의 이야기라 할지라도 나와 같이 초보인 누군가에게는 희망과 힌트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는다.
초보 시절에 머물기 보단
초보 탈출을 함께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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