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혈모세포 기증자를 찾습니다
정희수저는 백혈병으로 진단 받은 후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을 한 딸아이의 엄마입니다. 둘째 아이가 투병하는 동안 투병 일기 블로그에서 많은 정보와 마음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저도 그런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었지만, 저는 둘째 아이 투병기간 동안에는 하루하루 사는 게 바쁘고 힘들어서 그럴 엄두도 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둘째가 조혈모세포이식 수술 후 5년이 지나고 나니 이제서야 조금은 마음의 여유가 생겨서 같은 입장의 다른 환우와 환우 보호자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용기를 드리고 싶어서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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