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으로 나를 만나는 시간
이정선직장에서 블로그 관리를 하면서 숙제처럼 어렵게만 느끼며 쓰던 블로그 글을 통해 위로와 용기를 얻었다는 반응에 책을 쓰고 싶어졌다. 글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잘 전달하여 누군가의 삶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다.
‘내가 블로그를 통해 전하는 이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이 되면 어떨까?’ 내가 하는 이야기들을 좀 더 연결감 있는 메시지로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며 책을 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그리고 그림책 오색발전소 이은미 대표님을 통해 공저에 참여하게 되었다. 일에 대한 주제라서 일 얘기를 많이 쓰는 나에게 대표님은 “선생님의 이야기를 하세요. 독자들은 선생님을 궁금해할테니까”라는 피드백을 주셨다.
‘내 얘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 겁도 났지만 ‘함께’의 힘은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다 알 것이다. 함께하면 두려움, 막막함, 그리고 또 깊은 울림을 느끼며 지나다보니 어느덧 프롤로그를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나는 나에게 한걸음 더 깊이 다가왔고 어느덧 내가 나에게 말하고 있었다. '괜찮아'라고....
‘내가 블로그를 통해 전하는 이 이야기들이 한 권의 책이 되면 어떨까?’ 내가 하는 이야기들을 좀 더 연결감 있는 메시지로 전하고 싶다는 마음이 커지며 책을 쓰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다.
그리고 그림책 오색발전소 이은미 대표님을 통해 공저에 참여하게 되었다. 일에 대한 주제라서 일 얘기를 많이 쓰는 나에게 대표님은 “선생님의 이야기를 하세요. 독자들은 선생님을 궁금해할테니까”라는 피드백을 주셨다.
‘내 얘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을까?’ 겁도 났지만 ‘함께’의 힘은 경험해 본 사람이라면 다 알 것이다. 함께하면 두려움, 막막함, 그리고 또 깊은 울림을 느끼며 지나다보니 어느덧 프롤로그를 쓰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나는 나에게 한걸음 더 깊이 다가왔고 어느덧 내가 나에게 말하고 있었다. '괜찮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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