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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테르미도르 4RETRO PAN
김혜린한국순정만화의 위대한 성취, 김혜린의 역작 《테르미도르》를 새롭게 복원했다.
《북해의 별》, 《비천무》에 이은 김혜린 작가의 세 번째 레트로판 시리즈 《테르미도르》!
《테르미도르》는 1988년 순정만화잡지 《르네상스》에 첫 연재를 시작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북해의 별》과 《비천무》로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킨 작가는 프랑스 대혁명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 《테르미도르》로 다시 한번 탁월한 역량을 증명했다. 순정만화의 범주를 넘어선 스케일에 촘촘한 구성, 숨 가쁜 전개와 아름다운 연출, 삶과 죽음을 처연하게 탐색한 깊은 울림을 더해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테르미도르’는 프랑스 혁명력의 열월, 즉 여름날을 뜻한다. 저항과 광기와 유혈의 시대, 그 뜨거운 7월의 태양 아래서 어떤 일들이 벌어진 걸까? 남프랑스 툴롱의 황금빛 레몬 나무 숲에서 천진하게 뛰놀던 소로뉴 백작가 소녀 알뤼느와 플로비에 후작가 소년 줄르. 그리고 그 둘을 지켜보던 보스코 수도원 비쇼 신부의 사동 유제니. 레몬 나무 숲의 추억을 공유하며 성장한 이 세 사람은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 속으로 휘말린다. 그렇게 처절한 사랑, 잔혹한 운명과 마주한다.
《테르미도르》는 곱씹고 되씹을수록 작가가 지닌 인문학적, 역사적, 문학적, 미적 소양에 감탄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절판된 도서를 새로운 편집본으로 소장하는 기쁨, 그리운 주인공들을 지면으로 다시 만나는 반가움, 그때 그 시절의 추억까지 반추하게 할 《테르미도르》(전 5권). 20대의 빛나는 열정으로 빚어낸 《테르미도르》를 이제 60대가 된 작가가 섬세한 손길로 다시 정돈했다. 한번 명작이면 영원한 명작. 아름답고 소중한 선물로 우리 곁에 다시 나타난 《테르미도르》가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덥힌다.
《북해의 별》, 《비천무》에 이은 김혜린 작가의 세 번째 레트로판 시리즈 《테르미도르》!
《테르미도르》는 1988년 순정만화잡지 《르네상스》에 첫 연재를 시작하면서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작품이다. 《북해의 별》과 《비천무》로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킨 작가는 프랑스 대혁명을 새로운 시선으로 조명한 《테르미도르》로 다시 한번 탁월한 역량을 증명했다. 순정만화의 범주를 넘어선 스케일에 촘촘한 구성, 숨 가쁜 전개와 아름다운 연출, 삶과 죽음을 처연하게 탐색한 깊은 울림을 더해 독자들을 열광시켰다.
‘테르미도르’는 프랑스 혁명력의 열월, 즉 여름날을 뜻한다. 저항과 광기와 유혈의 시대, 그 뜨거운 7월의 태양 아래서 어떤 일들이 벌어진 걸까? 남프랑스 툴롱의 황금빛 레몬 나무 숲에서 천진하게 뛰놀던 소로뉴 백작가 소녀 알뤼느와 플로비에 후작가 소년 줄르. 그리고 그 둘을 지켜보던 보스코 수도원 비쇼 신부의 사동 유제니. 레몬 나무 숲의 추억을 공유하며 성장한 이 세 사람은 프랑스 대혁명이라는 거대한 역사의 수레바퀴 속으로 휘말린다. 그렇게 처절한 사랑, 잔혹한 운명과 마주한다.
《테르미도르》는 곱씹고 되씹을수록 작가가 지닌 인문학적, 역사적, 문학적, 미적 소양에 감탄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절판된 도서를 새로운 편집본으로 소장하는 기쁨, 그리운 주인공들을 지면으로 다시 만나는 반가움, 그때 그 시절의 추억까지 반추하게 할 《테르미도르》(전 5권). 20대의 빛나는 열정으로 빚어낸 《테르미도르》를 이제 60대가 된 작가가 섬세한 손길로 다시 정돈했다. 한번 명작이면 영원한 명작. 아름답고 소중한 선물로 우리 곁에 다시 나타난 《테르미도르》가 독자들의 가슴을 뜨겁게 덥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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