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르고 권하는 일을 합니다음악 큐레이터들의 작업 방식과 철학을 탐구하다
안승배 지음요즘은 어떤 곳을 가도 음악이 빠지지 않는다. 카페, 전시장, 작업실 등 공공장소와 개인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음악이 들려온다. 그런데 이런 플레이리스트는 누가 만드는 것일까? 책에는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음악 추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과정이 인터뷰집으로 담겨 있다. 저자는 플레이리스트 유튜버, DJ, 에디터 작가, 음악 컨설턴트 등 11명의 큐레이터와 음악 큐레이터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대해 심도 있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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