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달 고생하기
그레이와 동글이들말레이시아는 1957년 독립, 1963년 정부가 수립된 이후 많은 경제 발전과 기술발달을 이룩하였고, 그 결과 동남아시아에서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된 국가로 알려져 있다.
안정된 치안, 건전하고 다양한 생활 환경, 다민족 국가로서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배려심은 세계적으로 찾기 힘든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
11살 딸과, 8살 아들 그리고 아내와 함께 동글이네 가족이 무작정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한달 살기를 위해 떠났다.
자녀 조기 유학지로 최근 한국맘들에게 인기 절정의 조호바루에서 좌충우돌 한달살이 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담백하게 담아내었다.
도착 첫날부터 숙소 찾아 삼만리에, 아내는 망고 알레르기가 생겨 현지 병원 응급실에 가기도 했으며, 반딧불 투어를 간 사이 집에 변기 호수가 터져 바닥이 물바다가 되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적응력 짱 솔이와 한이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가 가끔 한국인지 외국인지 헷갈려 하기도 했다. 영어 필요성만 느끼고 한국 돌아가자는 심정으로 어학원을 다닌 솔이와 한이는 새벽에 잠 자다가 중얼 중얼 영어 잠꼬대까지 했다고 하니 나름 성공한 한달살이다.
자녀 영어 교육뿐만 아니라 현지 물가 및 생활 정보, 숙소, 어학원/국제학교, 부동산 정보 등 조호바루 한달살이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들을 생생하게 담아 내었다. 오죽하면 “한달 살기”가 아니라 “한달 고생하기” 란다.
현지에서 겪은 경험과 유용한 정보들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달살이를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가의 작은 바램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안정된 치안, 건전하고 다양한 생활 환경, 다민족 국가로서 상대방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배려심은 세계적으로 찾기 힘든 문화로 인정받고 있다.
11살 딸과, 8살 아들 그리고 아내와 함께 동글이네 가족이 무작정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한달 살기를 위해 떠났다.
자녀 조기 유학지로 최근 한국맘들에게 인기 절정의 조호바루에서 좌충우돌 한달살이 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담백하게 담아내었다.
도착 첫날부터 숙소 찾아 삼만리에, 아내는 망고 알레르기가 생겨 현지 병원 응급실에 가기도 했으며, 반딧불 투어를 간 사이 집에 변기 호수가 터져 바닥이 물바다가 되는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적응력 짱 솔이와 한이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가 가끔 한국인지 외국인지 헷갈려 하기도 했다. 영어 필요성만 느끼고 한국 돌아가자는 심정으로 어학원을 다닌 솔이와 한이는 새벽에 잠 자다가 중얼 중얼 영어 잠꼬대까지 했다고 하니 나름 성공한 한달살이다.
자녀 영어 교육뿐만 아니라 현지 물가 및 생활 정보, 숙소, 어학원/국제학교, 부동산 정보 등 조호바루 한달살이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들을 생생하게 담아 내었다. 오죽하면 “한달 살기”가 아니라 “한달 고생하기” 란다.
현지에서 겪은 경험과 유용한 정보들이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한달살이를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작가의 작은 바램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주제 분류
![[요약발췌본] 비행기에서 10시간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