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의 시치미
김승재CJ그룹의 홈쇼핑 채널에서 평양산 의류를 중국산 의류로 속여 판매한 행위를 장기간에 걸쳐 추적 탐사한 책. 첫 취재부터 법원 유죄 판결이 나오기까지 약 4년 반 기간에 확인한 팩트를 기록함. 국내법 위반은 물론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위반이라는 매우 심각한 상황에 처함에도 북한산 의류 판매를 강행한 대기업의 행각, 그리고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벌인 다양한 거짓말을 추적함. 아울러 돈 앞에서 돌변하는 한-중 기업인의 모습을 생생하게 다룸. 유죄 판결 받은 한국 기업과 달리 북-중 기업은 한국 기업의 약점을 잡아 커다란 이득을 거둔 현실을 조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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