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 샬켄의 삶에서 일어난 기이한 사건19세기 유럽 최고의 고딕 공포 소설 작가의 단편소설 모음집
조셉 토마스 셰리든 르 파뉴<내용>
이 책에 실린 4가지 소설들은 (1894년)에 실린 것들로, 이 책에 실리지 않은 2개의 소설 'The Watcher'는 <익숙한 감시자>라는 제목으로, 'Passage in the Secret History of an Irish Countess'는 <아일랜드 백작 부인의 비밀스러운 과거로의 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따라서 아래 4개의 소설이 번역됨으로써 는 완역된 셈입니다. 앞으로도 르 파누의 작품은 시간이 나는 대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1. 화가 샬켄의 삶에서 일어난 기이한 사건: 청년 화가 샬켄은 네델란드의 거장 제라드 도우 밑에 들어가 그림을 수학하는 과정에서 그의 조카 딸인 로즈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60대인 한 거부 노인이 제라드 두우을 찾아와 거금을 내놓으며 로즈와 결혼하겠다고 나선다.
2. 로버트 아닥 경의 운명: 군에서 제대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아닥 경은 불가사의한 어떤 인물과 어울리며 경마에 돈을 걸어 큰돈을 번 다음, 그 사람과 헤어진 후 절벽 위에 세워진 성에 고립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한 괴신사가 그를 찾아온다.
3. 꿈: 어느날 아침, 술중독자에 망나니로 악명이 높은 팻 코넬의 어린 딸이 성당의 신부를 찾아온다. 자신의 집으로 가서 병에 걸려 죽어가는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달라는 것이었다. 이에 그 집을 찾아간 신부는 팻 코넬이 이미 죽은 것을 확인하고는 가족을 위로하다가 깜짝 놀라게 된다.
4. 타이론 가족 역사의 한 챕터: 10대 소녀 패니는 귀족인 데다가 거부인 중년 남성 글렌팔렌 경에게 시집을 간다. 거대한 저택에 들어간 그녀는 어느 날 허락도 없이 자신의 방에 들어온 40대의 눈먼 여자를 만난다. 그녀는 자신이 글렌팔렌 경의 부인이라 주장하면서 패니에게 당장 그곳을 떠날 것을 요구한다.
(분량은 2백자 원고지로 450여 매 정도입니다.)
이 책에 실린 4가지 소설들은 (1894년)에 실린 것들로, 이 책에 실리지 않은 2개의 소설 'The Watcher'는 <익숙한 감시자>라는 제목으로, 'Passage in the Secret History of an Irish Countess'는 <아일랜드 백작 부인의 비밀스러운 과거로의 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이미 전자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따라서 아래 4개의 소설이 번역됨으로써 는 완역된 셈입니다. 앞으로도 르 파누의 작품은 시간이 나는 대로 번역할 예정입니다.
1. 화가 샬켄의 삶에서 일어난 기이한 사건: 청년 화가 샬켄은 네델란드의 거장 제라드 도우 밑에 들어가 그림을 수학하는 과정에서 그의 조카 딸인 로즈를 사랑하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60대인 한 거부 노인이 제라드 두우을 찾아와 거금을 내놓으며 로즈와 결혼하겠다고 나선다.
2. 로버트 아닥 경의 운명: 군에서 제대하고 고향으로 돌아온 아닥 경은 불가사의한 어떤 인물과 어울리며 경마에 돈을 걸어 큰돈을 번 다음, 그 사람과 헤어진 후 절벽 위에 세워진 성에 고립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밤, 한 괴신사가 그를 찾아온다.
3. 꿈: 어느날 아침, 술중독자에 망나니로 악명이 높은 팻 코넬의 어린 딸이 성당의 신부를 찾아온다. 자신의 집으로 가서 병에 걸려 죽어가는 아버지를 위해 기도해달라는 것이었다. 이에 그 집을 찾아간 신부는 팻 코넬이 이미 죽은 것을 확인하고는 가족을 위로하다가 깜짝 놀라게 된다.
4. 타이론 가족 역사의 한 챕터: 10대 소녀 패니는 귀족인 데다가 거부인 중년 남성 글렌팔렌 경에게 시집을 간다. 거대한 저택에 들어간 그녀는 어느 날 허락도 없이 자신의 방에 들어온 40대의 눈먼 여자를 만난다. 그녀는 자신이 글렌팔렌 경의 부인이라 주장하면서 패니에게 당장 그곳을 떠날 것을 요구한다.
(분량은 2백자 원고지로 450여 매 정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