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쓰임
전명원 외 7명글을 쓰는 이들이 모여 한 권의 '쓰임'이 되는 책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서로의 얼굴을 다 알지 못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다 들은 적은 없지만
이렇게 글로 모여 책이 되는 경험을 함께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글쓰기라는 특별한 우정을 생각하면서요.
서로의 얼굴을 다 알지 못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다 들은 적은 없지만
이렇게 글로 모여 책이 되는 경험을 함께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글쓰기라는 특별한 우정을 생각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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