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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여행하면서 글 쓰고 싶다 커버
나도 여행하면서 글 쓰고 싶다디지털노마드 책먹는여자 사진 에세이
최서연
9.8
<들어가는 글>

1인기업 수업할 때 수강생에게 꼭 묻는 내용이 있습니다.

“돈 걱정이 없다면 뭘 해 보고 싶으세요?”
“여행 다니면서 책 읽고 글 쓰고 싶어요.”

10명 중 7명은 이렇게 말합니다. 저도 그런 꿈을 꿨죠. 2023년부터 디지털노마드로 살며 강의도 하고 글도 썼는데요.

영화의 한 장면처럼 그렇게 아름답지도 않고, 안 써지던 글이 갑자기 뮤즈 덕분에 베스트셀러가 되지도 않았습니다. 철저한 훈련으로 매일 글을 쓰는 시간을 가져야 했습니다.

여행의 한 조각을 글로 남겨야겠다는 강박 때문인지는 몰라도 상황을 예민하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시간은 도움이 됐습니다.

제가 경험하고 본 것을 독자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평소에는 영상을 편집해서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 올렸습니다.

그래도 하고 싶은 말이 많아 일행 없이 혼자 하는 여행 중에는 에세이를 동무 삼아 매일 써 내려갔습니다.

24년 1월 말 시작한 치앙마이, 3월 나트랑 한달살기 여행하면서 기록한 내용입니다.

에세이를 몇 권 더 쓴 후에는 《디지털노마드 책먹는여자 사진 에세이 / 나도 여행하면서 글 쓰고 싶다》제목처럼 여행 에세이를 쓰고 싶은 여행작가를 위한 글쓰기, 책쓰기 책도 준비해볼까 합니다. 그때도 꼭 전자책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마치는 글>

오늘도 나트랑의 한 카페에서 글을 썼습니다. 헬스에 재미를 붙이는 중이라 운동일지를 전자책으로 써보려고요.

꼭 전문적이어야 책을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소소한 일상 글도 전자책 판매가 되기도 하고요. 작가로서 일상을 적다 보면 스스로 자신을 돌아보면서 삶을 성찰하게 되고 더 의미 있게 보낼 수 있습니다.

새치기당해도, 담배 피는 아저씨가 비켜주지 않아도 모두 글감이 됩니다. 말로 내뱉지 않고 다시 내 안으로 삼켜서 글로 뽑아냅니다.

사진 한 장과 여러분의 생각을 적은 짧은 글을 모아서 전자책으로 출간해보세요.

출간일

전자책 : 2024-04-11

파일 형식

PDF(3.0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