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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령산과 갈라파고스여정의 시작과 끝
김창식
『목령산과 갈라파고스』 소개

고향은 누구에게나 가슴 깊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그곳은 바로 인생살이가 시작한 곳이지요.
목령산 남향받이 저의 고향은 천여 년간 지속되어 온 전형적인 농경사회였습니다. 지금은 산업단지로 변모하여 산천과 마을을 찾을 수 없어 그리움이 더 간절합니다. 고향의 이곳저곳을 유년 시절의 추억과 함께 제1부에 담았습니다.

저는 유례없이 급속했던 우리나라의 산업화와 세계화 덕분에, 노르웨이 그리스 미국 등 7개국에서 근무하면서 해외살이 우여곡절을 겪었고 50여 개 나라를 여행했습니다.
해외 여정의 끝은 코이카 봉사원으로 주재한 에콰도르의 과야킬이었습니다. 외진 곳에서 혈혈단신 생존하기 위하여 겪은 절박했던 우여 곡절을 제2부에 담아 보았습니다. 특히 끝머리에 한 갈라파고스 여행은 마침 제2의 인생을 준비하던 저에게 많은 고민을 하게 했습니다. 절해고도에서 적자생존을 찾아보았습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4-17

파일 형식

PDF(18.6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