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 뭥미?
박효종 지음젊은 세대들이 과거 6 · 25전쟁, 5· 18과 같은 역사에 대한 건국에서부터 지금까지 거의 40년 정도를 민주화 이전의 정당성과 정통성이 없는 무의미한 세월로 치부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역사는 과정의 산물이다. 그 시대만의 필요성으로 인하여 그 과정을 반드시 겪어야 하는 것들이 있다.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무조건 정당성이 없다라고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 ‘공동체를 알라’(너자신을 알라).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사람으로써 생각하고 그 생각을 나눠서 공론화 시켜야 할 이야기가 아닌가 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