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의 끄적임
잃은 방향 속에서
이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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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도의 글을 담았습니다. 하루하루를 나누어 적은 글들의 모음집 이라고 표현해도 될것같습니다. 휘청이던 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힘들고 두려운 날들이 너무 많아 온 세상의 우울을 다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24년이 된 지금에서야 이 글들을 읽고 정리하고 출간합니다. 농도 짙은 파랑의 책입니다. 4년이나 지난 지금 아직 살아있는 제게 건조한 토닥임을 해주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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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8-28
파일 형식
PDF(6.37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내일도 흔들릴 나에게
잘 사는 신묘한 방법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식물하는 삶
웬만해선 이 부부를 막을 수 없다!
고양이의 이중생활
길 위의 뇌
망그러진 만화 : 망그러진 곰과 햄터의 귀염뽀짝 일상다반사!
영이 생각
레쥬메, 셰프의 자격
괜찮아, 지금 그대로의 너도
사랑이 왜 그래
트윈플레임 실전 안내서
불방맹이 승리요정책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불교에 진심
시지프 신화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요리를 한다는 것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길 위의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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