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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의 끄적임 커버
한결의 끄적임잃은 방향 속에서
이병수
20년도의 글을 담았습니다. 하루하루를 나누어 적은 글들의 모음집 이라고 표현해도 될것같습니다. 휘청이던 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힘들고 두려운 날들이 너무 많아 온 세상의 우울을 다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24년이 된 지금에서야 이 글들을 읽고 정리하고 출간합니다. 농도 짙은 파랑의 책입니다. 4년이나 지난 지금 아직 살아있는 제게 건조한 토닥임을 해주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8-28

파일 형식

PDF(6.37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