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의 끄적임
잃은 방향 속에서
이병수
공유
20년도의 글을 담았습니다. 하루하루를 나누어 적은 글들의 모음집 이라고 표현해도 될것같습니다. 휘청이던 날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힘들고 두려운 날들이 너무 많아 온 세상의 우울을 다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24년이 된 지금에서야 이 글들을 읽고 정리하고 출간합니다. 농도 짙은 파랑의 책입니다. 4년이나 지난 지금 아직 살아있는 제게 건조한 토닥임을 해주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더보기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4-08-28
파일 형식
PDF(6.37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흐르는 물처럼 아련한 수묵화처럼
좋은생각 에세이 100 : 1992-2022
부모 마음 세탁소
아무튼, 전화영어
취향 탐구 생활
앤, 아직도 나는 네가 필요해
나도 작가입니다
고양이의 마음
선을 넘는 북클럽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망그러진 만화 - 부앙단 댓글 에디션
내일도 흔들릴 나에게
잘 사는 신묘한 방법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숨결이 바람 될 때
시지프 신화
즐거운 어른
불교에 진심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엉망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