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의 폭력과 자살예방을 위한 교류분석 상담기법 강의 교재
이상복교류분석(TA)는 정신의학자 Eric Berne이 창시한 상담 또는 심리치료의 한 분야이다. 교류분석(TA)는 인간의 성격을 이해하고, 효율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건강한 관계를 형성하고, 청소년의 인성교육에 그 어떤 심리학적 접근보다 이론이 깊고 활용
범위가 넓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교류분석(TA)는 우리의 인생을 한 편의 드라마로 간주한다. 무대 위의 배우가 각본에 따라 연기하듯, 우리는 어릴 때 작성한 자신의 ‘인생각본(life-script)에 따라 세상을 산다.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듯이 사람마다 인생각본이 다르다.
최근에 와서 위기청소년(youth at risk)이 날로 급증하고 있다. 청소년의 자살과 폭력에는 아주 다양한 원인들이 있다. 교류분석(TA)심리학적 입장에서 볼 때 자살, 폭력, 가출 등의 청소년문제는 무엇보다 ‘디스카운트’(discount) 때문에 발생한다.
알렌 워커(Alan Walker)는 “ 이 세상 천하에 사람 생명 구하는 것처럼 소중한 것은 없다”고 했다. 그리스 철학자 탈레스(Thales)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자신을 아는 것이라고 했다 “나는 어떤 사람이지?” 자기이해, 자기 수용을 갖춰야 하는데 교류분석(TA)이 가장 훌륭한 이론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보이는 만큼 행동한다. 자살직전에 있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을 잘 분석하고 발견해야 한다.
교류분석(TA)상담학적 입정에서 청소년 폭력 및 자살예방 방법을 알아 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