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흘 동안 나를 생각했다
유예솔보름책 쓰기 클래스라는 여정을 통해 출간하게 된 저의 첫 에세이입니다.
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하는지 자신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많이 헤매어봤기 때문에 여러분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도전이 누군가에게 용기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뭘 하고 싶은지, 뭘 좋아하는지 자신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저도 많이 헤매어봤기 때문에 여러분과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도전이 누군가에게 용기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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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발췌본] 잘 넘어지는 연습 커버](https://image.aladin.co.kr/img/subscribe/common/max-cover.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