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번째 쓰임
황지수 외 7명어느덧 네 번째 쓰임의 문을 엽니다.
처음 쓰임을 꺼내놓았던 봄, 그리고 여름과 가을을 지나
어느새 계절의 한바퀴를 완성하게 되는군요.
네 번의 쓰임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함께 쓰고
함께 읽은 작가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한해의 끝자락에 만나는 네 번째 쓰임은
손글씨로 눌러쓴 연하장처럼 다가갔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 감사했어요.
새로운 한해에도 쓰임은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처음 쓰임을 꺼내놓았던 봄, 그리고 여름과 가을을 지나
어느새 계절의 한바퀴를 완성하게 되는군요.
네 번의 쓰임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함께 쓰고
함께 읽은 작가님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려요.
한해의 끝자락에 만나는 네 번째 쓰임은
손글씨로 눌러쓴 연하장처럼 다가갔으면 합니다.
지난 한해 감사했어요.
새로운 한해에도 쓰임은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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