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강빈 2025사자와 자물쇠
남강빈국문과 졸업 후 10여년간 작법을 따로 배우지 않고, 장르 구분 없이 자유롭게 또 열심히 쓴 글들을 4부로 나누어서 엮었습니다. 글을 쓰며 그린 그림도 같이 묶었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써야 하는 글"에 대해 고민하며 작업했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쓰는 작가가 될 것입니다. 업체를 통해 판매액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책 판매 수익은 자유롭고 신나는 표현 활동을 하는 사업 비용으로 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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