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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교양 앱 개발 커버
어린이를 위한 교양 앱 개발
루미너리북스 인문교양 에디팅 팀
스마트폰 속 작은 세계를 탐험하는 여행이 시작됩니다. 『교양 한 스푼: 어린이를 위한 교양 앱 개발』은 디지털 세상의 마법사가 되고 싶은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안내서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처음 앱스토어를 열었을 때의 흥분부터, 마크 주커버그가 대학 기숙사에서 페이스북을 만들던 순간까지, 앱의 세계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앱이 단순한 마법이 아닌 코드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임을 알려주며, 어린이들에게 디지털 창작자로서의 첫 발걸음을 내딛게 해줍니다.

앱 개발의 여정은 요리사가 레시피를 따라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과정과 비슷합니다. 2장에서는 개발자의 하루를 따라가며 실제 개발 현장을 들여다보고, 3장에서는 앵그리버드나 인스타그램 같은 성공한 앱들이 어떻게 단순한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는지 배웁니다. 집을 짓기 전에 설계도를 그리듯, 앱도 만들기 전에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사용자 여정 지도 그리기, 와이어프레임 스케치하기 등 실제 앱 설계 과정을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스티브 잡스의 단순함을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까지 소개합니다.

앱은 옷처럼 첫인상이 중요하고, 놀이공원처럼 사용자 경험이 중요합니다. 5장과 6장에서는 인스타그램의 UI 변화 역사와 넷플릭스의 추천 시스템 같은 실제 사례를 통해 앱의 겉모습(UI)과 마음(UX)의 중요성을 배웁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는 외국어처럼 컴퓨터와 대화하는 방법이며, 개발 도구는 목수의 연장통처럼 개발자의 필수품입니다. 스크래치와 파이썬 같은 초보자 친화적인 언어부터 시작해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와 애플의 엑스코드까지, 앱 개발의 도구 상자를 하나씩 열어보며 어린이들은 디지털 세계의 창조자로 성장해 갑니다.

14세에 첫 앱을 만들어 애플에 인정받은 학생의 이야기처럼, 여러분도 이 책과 함께하면 앱 개발의 첫걸음을 뗄 수 있습니다. 식당에서 주방이 음식을 준비하고 웨이터가 서빙하듯 서버와 앱이 어떻게 대화하는지, 카카오톡 메시지가 어떻게 전달되는지 그 원리를 배웁니다. 초기 포켓몬 GO의 서버 다운 사태부터 플래피 버드의 폭발적 인기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앱 테스트와 출시 전략을 배우게 됩니다. 『교양 한 스푼』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어린이들에게 디지털 창작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미래의 개발자로 성장하는 여정에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출간일

전자책 : 2025-03-20

파일 형식

ePub(1.35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