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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이 열리기 전에 그려야만 했다 커버
뚜껑이 열리기 전에 그려야만 했다색을 아끼지 않았기에 나는 살아남았다
김애랑
힘겨웠던 시기, 말 대신 색으로 눈물 대신 선으로 일상 감정을 그려낸 위안을 주는 에세이다. 참으면 병이 되고 터뜨리면 상처가 되기에 그림을 그렸다. 그려진 그림에 감정을 담은 위안의 글을 함께 실었다. 일상의 피로와 여러 감정들을 그림과 짧은 글귀를 통해 위안을 전달하고자 한다.

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04-24

파일 형식

PDF(23.76 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