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이 열리기 전에 그려야만 했다
색을 아끼지 않았기에 나는 살아남았다
김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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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웠던 시기, 말 대신 색으로 눈물 대신 선으로 일상 감정을 그려낸 위안을 주는 에세이다. 참으면 병이 되고 터뜨리면 상처가 되기에 그림을 그렸다. 그려진 그림에 감정을 담은 위안의 글을 함께 실었다. 일상의 피로와 여러 감정들을 그림과 짧은 글귀를 통해 위안을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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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04-24
파일 형식
PDF(23.76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흐르는 물처럼 아련한 수묵화처럼
좋은생각 에세이 100 : 1992-2022
부모 마음 세탁소
아무튼, 전화영어
취향 탐구 생활
앤, 아직도 나는 네가 필요해
나도 작가입니다
고양이의 마음
선을 넘는 북클럽
혼자서 일하지만 외롭긴 싫으니까
망그러진 만화 - 부앙단 댓글 에디션
내일도 흔들릴 나에게
잘 사는 신묘한 방법
림보에서의 축지법
언니들의 계속하는 힘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시지프 신화
숨결이 바람 될 때
즐거운 어른
불교에 진심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요리를 한다는 것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엉망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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