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껑이 열리기 전에 그려야만 했다
색을 아끼지 않았기에 나는 살아남았다
김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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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겨웠던 시기, 말 대신 색으로 눈물 대신 선으로 일상 감정을 그려낸 위안을 주는 에세이다. 참으면 병이 되고 터뜨리면 상처가 되기에 그림을 그렸다. 그려진 그림에 감정을 담은 위안의 글을 함께 실었다. 일상의 피로와 여러 감정들을 그림과 짧은 글귀를 통해 위안을 전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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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작가와
출간일
전자책 : 2025-04-24
파일 형식
PDF(23.76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요약발췌본] 잘 넘어지는 연습
[요약발췌본] 치앙마이 카페 스토리
[요약발췌본] 바람이 불면 바람이 부는 나무가 되지요
[요약발췌본] 비행기에서 10시간
[요약발췌본] 조금 다르게 살아도 괜찮아
[요약발췌본]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요약발췌본] 울퉁불퉁도 내 마음이야
[요약발췌본] 나를 뺀 세상의 전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대충 그린 서울 핫플 다이어리
[요약발췌본] 삶이 소중한 이유
[요약발췌본] 혼자일 때도 괜찮은 사람
[요약발췌본] 우리 결혼해요
[요약발췌본] 세계 예술마을로 떠나다
[요약발췌본] 다음 생엔 엄마의 엄마로 태어날게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즐거운 어른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여름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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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미술관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시지프 신화
오역하는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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