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간이역입니다, 그후
김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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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25일, 35곳의 간이역을 엮어 <나는 간이역입니다, 봄빛서원>을 내어놓았습니다. 그리고 3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다시 35곳의 간이역을 엮었습니다. 낡은 철로가 놓인 땅, 위로는 하늘, 어우러져 풍겨오는 바람의 냄새를 맡았습니다. 대도시의 공기에, 사람에게 시달렸던 육체가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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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4-12
파일 형식
PDF(4.64 MB)
주제 분류
에세이 > 여행에세이 > 국내여행
목차
저자 소개
여행에세이 신규
혼여행 기록집
위스키, 스틸 영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숨결이 바람 될 때
시지프 신화
즐거운 어른
불교에 진심
요리를 한다는 것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자기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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