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보면 올라가고 싶어진다
박영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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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욱 작가의 작품집. 우리는 유한한 인간이 가질 수밖에 없는 좌절과 상처에 고뇌하면서도 자연의 한복판에서 들려오는 새소리, 바람소리, 물소리 등 자연의 소리에 치유되고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그가 노래한 짧은 산문과 시편들은 일상의 피로와 존재의 불안에 지친 몸과 마음을 따스하게 위무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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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푸른사상사
출간일
종이책 : 2022-04-05
전자책 : 2025-05-15
파일 형식
PDF(2.77 M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요즘 사는 맛
외벌이 4인가족 생존노트
그 봄, 다시 마주한 얼굴
떠나면 달라질까
사계의 레코드
이유 없는 다정함
내 사랑 프라이드
점등인이 켜는 별
행복의 투이새를 찾아서
경옥이 그림일기
수선화 꽃망울이 벌어졌네
해묵은 소망 하나
여자의 욕망엔 색이 있다
어찌 세월이 가만있었겠는가
사막 수업 82장
에세이 인기
어른의 어휘 공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귀찮지만 매일 씁니다
즐거운 어른
아무튼, 미술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유행을 타지 않는 삶
불안의 서
삶을 견디는 기쁨
길을 찾는 책 도덕경
우리가 사랑한 단어들
최강록의 요리 노트
몸을 두고 왔나 봐
시지프 신화
나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경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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