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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렇게 다시 계절의 품에 안긴다 커버
나는 그렇게 다시 계절의 품에 안긴다
양일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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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나는 그렇게 다시 계절의 품에 안긴다』는 사라지고 지나가는 모든 것들에 대한 애틋한 시선이 응축된 작품이다. 일상의 결핍과 상실, 그리움과 사랑의 감정을 섬세한 언어로 길어 올리며, 계절의 흐름 속에서 다시 살아내는 마음의 풍경들을 시적으로 포착한다. 잊히지 않는 순간들, 말없이 지나간 이름들, 누군가의 삶을 조용히 쓰다듬는 듯한 이 시편들은 독자에게 위로이자 사유의 시간을 건넨다. 무거운 삶을 지나온 이들에게, 다시 봄을 기다릴 수 있는 언어의 온기가 되어 줄 시집이다.

출간일

종이책 : 2025-04-23전자책 :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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