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쉰다섯, 글을 쓰기로 했다.
노미경
공유
두손 불끈쥐고 세상에 내던져졌습니다.
이제야 아이들과 전쟁같은 세월을 보내고 만난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합니다.
밤하늘의 별도 달도 코끝을 지나는 바람도 어느것 하나도 나를 위해 준비된 삶이었습니다.
더보기
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6-13
파일 형식
PDF(866 K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전선일기
[요약발췌본] 나는 첫 문장을 기다렸다
힘들 땐 별을 봅니다
만인상생
강민구 변호사의 인생연애상담
[요약발췌본] 빨강머리N 난 이래, 넌 어때?
여자들은 모르는 남자들의 심리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반복의 쓸모
아무튼, 사전
문화를 여행하다
[요약발췌본] 당신이라는 보통명사
[요약발췌본] 엄마에겐 오프 스위치가 필요해
처음 쿠바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31도의 오늘을 기억합니다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요리를 한다는 것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최강록의 요리 노트
즐거운 어른
삶을 견디는 기쁨
아무튼, 명상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불안의 서
길을 찾는 책 도덕경
반 고흐, 영혼의 편지
시지프 신화
아무튼, 미술관
여름의 빛
첫 달 무료로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