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쉰다섯, 글을 쓰기로 했다.
노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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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불끈쥐고 세상에 내던져졌습니다.
이제야 아이들과 전쟁같은 세월을 보내고 만난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합니다.
밤하늘의 별도 달도 코끝을 지나는 바람도 어느것 하나도 나를 위해 준비된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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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6-13
파일 형식
PDF(866 K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스님의 달리기
오늘도 좋아하는 일을 하는 중이야
[요약발췌본]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요약발췌본] 10년 동안 24개국을 여행하며 깨달은 것들
제가 해보니 나름 할 만합니다
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요약발췌본] 보통으로 사는 건 보통 일이 아니야
돌아갈 집이 있다
딴짓해도 괜찮아 : 저 좋은 것만 하다 에베레스트까지 간 월급쟁이의 딴짓일기
내가 사랑한 첫 문장
히말라야 14좌 베이스캠프 트레킹
내 이름은
골든아워 1
골든아워 2
나의 서툰 위로가 너에게 닿기를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요리를 한다는 것
최강록의 요리 노트
즐거운 어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삶을 견디는 기쁨
반복의 쓸모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불안의 서
아무튼, 명상
브래드버리, 몰입하는 글쓰기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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