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 쉰다섯, 글을 쓰기로 했다.
노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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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 불끈쥐고 세상에 내던져졌습니다.
이제야 아이들과 전쟁같은 세월을 보내고 만난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합니다.
밤하늘의 별도 달도 코끝을 지나는 바람도 어느것 하나도 나를 위해 준비된 삶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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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유페이퍼
출간일
전자책 : 2025-06-13
파일 형식
PDF(866 KB)
주제 분류
에세이 > 한국에세이
목차
저자 소개
한국에세이 신규
내가 만난 빈센트 : 빈첸시오 성인
죠리퐁은 있는데 우유가 없다
사랑 많은 사람이 슬픔도 많아서
성장하는 엄마의 라이프 스타일
산티아고 그 두 번째, 포르투갈 길
은퇴, 불량한 반란
내 인생 최고의 동행
내 인생 최고의 약속
내 인생 최고의 열정
어리고 멀쩡한 중독자들
망그러진 만화 2
고양이의 매력으로 말할 것 같으면
망그러진 만화 3
흐르는 물처럼 아련한 수묵화처럼
좋은생각 에세이 100 : 1992-2022
에세이 인기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어른의 어휘 공부
명상록 : 철학자 황제가 전쟁터에서 자신에게 쓴 일기
숨결이 바람 될 때
시지프 신화
즐거운 어른
요리를 한다는 것
내 작은 숲속 오두막으로
불교에 진심
삶을 견디는 기쁨
최강록의 요리 노트
여자는 왜 늘 설명해야 할까?
불안의 서
엉망으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대학생 엄마가 정신병동으로 출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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