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대로 세상공부
장복남 지음『멋대로 세상공부』는 장복남 저자가 퇴임 직후, 이제부터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질문 끝에 써 내려간 에세이다. 저자는 1992년 입사 후 2012년 말부터 임원으로서의 시간을 거쳐, 2018년부터는 일본 도쿄 주재원으로 5년간 근무했다. 본사 복귀 후 2년간의 생활을 포함해, 코로나 시기와 맞물린 일상, 일본의 문화와 영업 실전, 사람과의 관계, 철학과의 만남 등을 진솔하고도 담백하게 풀어낸다.
이 책은 ‘직장인으로 살아온 인생의 총정리’이자,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답변이다. 격식보다는 체험을, 이론보다는 실감을 전하는 이 에세이는, 자기 삶을 다시 쓰고자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위트 있는 통찰을 건넨다.
이 책은 ‘직장인으로 살아온 인생의 총정리’이자,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일종의 답변이다. 격식보다는 체험을, 이론보다는 실감을 전하는 이 에세이는, 자기 삶을 다시 쓰고자 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용기와 위트 있는 통찰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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