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느리게 하지만 나답게엄마의 브랜딩, 인천서구 장애인 자립생활센터 공동 프로젝트
김광길 외 6명한 줄 한 줄, 조심스럽게 써 내려간 삶의 이야기들. 처음 펜을 들고, 처음으로 세상에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까지 이 책은 누구에게나 쉽지 않았던 여정의 기록입니다.
남다른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오히려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진심을 꺼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읽는 이에게는 따뜻한 울림을, 쓰는 이에게는 자신감과 자립의 씨앗을 남기는 책. 조금 특별하고, 그래서 더 귀한 이야기들이 지금 시작됩니다.
남다른 이야기가 있다는 것은, 오히려 더 깊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 책은 진심을 꺼낸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읽는 이에게는 따뜻한 울림을, 쓰는 이에게는 자신감과 자립의 씨앗을 남기는 책. 조금 특별하고, 그래서 더 귀한 이야기들이 지금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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