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순 카메라로 시를 찍다흙과 햇살과 감정으로 만든 디카시
아다나(박을남)<책소개 >
자연의 미학에 시를 더하는 행복 농장 지기입니다.
이 책은 예순의 나이에 거듭 태어난 감사함으로
흙과 햇살, 감정으로 엮은 디카시집 입니다.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을 가치있게 남기고 싶었습니다.
탈무드에는 "어리석은 자에게 노년은 겨울이고, 현자에게
노년은 황금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농장에서 흙과 자연은 제게 좋은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매일 감사한 일기를 기록하며
농사짓는 삶 속에서 더 행복한 부부가 되었습니다.
그 기록이 쌓여 디카시가 되었고,
부족하지만, 저의 예순 인생에 기적 같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인생의 가을을 맞이했습니다.
아직도 심장이 뛰고 자연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하며,
일상이 시인이 되고 창작자가 되어 예순의 나이는
매일 매일 퍼내도 마르지 않는 감성이 무지갯빛으로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한 톨의 씨앗이 흙을 뚫고 올라오는 그 청초한 생명의 환한 미소에
자연스레 놓칠 수 없는 경이로움에 잠시 무릎을 꿇고 사진 한 장, 두 장, 세장을
찍다 보니 어느새 디카시로 모아졌습니다.
그 글들을 이번에 세상 밖으로 내놓았습니다.
깜깜한 동굴 같던 제 마음에 등대 같은 불꽃이 피어올랐습니다.
희망이라는 그 보물이 내 가슴에서 매일매일 자라기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100세 시대, 희망을 불태우며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살아온 삶이 살아갈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기대어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자연의 미학에 시를 더하는 행복 농장 지기입니다.
이 책은 예순의 나이에 거듭 태어난 감사함으로
흙과 햇살, 감정으로 엮은 디카시집 입니다.
살아온 시간보다 살아갈 시간을 가치있게 남기고 싶었습니다.
탈무드에는 "어리석은 자에게 노년은 겨울이고, 현자에게
노년은 황금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농장에서 흙과 자연은 제게 좋은친구가 되어주었습니다.
매일 감사한 일기를 기록하며
농사짓는 삶 속에서 더 행복한 부부가 되었습니다.
그 기록이 쌓여 디카시가 되었고,
부족하지만, 저의 예순 인생에 기적 같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지금, 제 인생의 가을을 맞이했습니다.
아직도 심장이 뛰고 자연과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의 미학에 글을 더하고, 시를 더하며,
일상이 시인이 되고 창작자가 되어 예순의 나이는
매일 매일 퍼내도 마르지 않는 감성이 무지갯빛으로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한 톨의 씨앗이 흙을 뚫고 올라오는 그 청초한 생명의 환한 미소에
자연스레 놓칠 수 없는 경이로움에 잠시 무릎을 꿇고 사진 한 장, 두 장, 세장을
찍다 보니 어느새 디카시로 모아졌습니다.
그 글들을 이번에 세상 밖으로 내놓았습니다.
깜깜한 동굴 같던 제 마음에 등대 같은 불꽃이 피어올랐습니다.
희망이라는 그 보물이 내 가슴에서 매일매일 자라기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100세 시대, 희망을 불태우며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살아온 삶이 살아갈 삶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누군가 기대어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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